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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히든헌터-Episode3. '새로운 각성자들'
이름:


등록일: 2020-07-03 01:03 (59.16.145..***)
조회수: 1063 / 추천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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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2] 히든헌터-Episode2. '몬스터가 지배하는 세상' [0]
* [2020/07/01] 히든헌터-Episode1. '헌터종말의 시대' [0]
 
3. 새로운 각성자들

정신 차려야 한다.
어떻게 여기서 살아 탈출 할 수 있을까?

나는 몸을 돌려 사람들을 바라보았다.

모두가 겁에 질린 채 아무 말도 못하며 나에게 의지하는 표정이다.

그순간 사람들 옆에 나무로 만든 큰 드럼통이 내 눈에 들어왔다. 그 주위에 이것저것 잡동사니와 상자 같은 것들도 가득했다.

나는 재빠르게 드럼통을 집어 들고는 달려오는 붉은눈의 오크족을 향해 던져 버렸다.

순간 아주 미세했지만 약간의 반동이 일어나 배가 바다 쪽으로 밀려나 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 이게 마지막 방법이다.

나는 사람들을 향해 크게 소리쳤다.

“이 배 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육지 쪽을 향해서 던져요!”

내 말이 끝나자마자 사람들이 한꺼번에 배의 모든 것을 육지 쪽으로 세게 던지기 시작했다.

“휙~!”

“휙~!, 휙~!”

“퍽!”

순간 점프하려는 오크족의 몸을 드럼통이 강타했다. 시야의 방해를 받았는지 비틀거리며 몸의 중심을 잃고 넘어진다.

가슴의 상처를 움켜잡으며 인상을 찌푸리더니 뒤로 물러서며 다시 달려들 준비를 한다.

“휙~!, 휙~!”

나는 사람들과 함께 계속해서 배 위의 것들을 밖으로 던졌다. 붉은눈의 오크족은 달리는 것에 집중할 수가 없다.

배의 속도가 조금씩 붙는 것이 느껴진다.


됐다!
조금만 조금만 더 하면 돼…

그런데 사람들의 행동이 갑자기 멈추었다. 주위를 둘러보니 이제 더는 던질것이 없다.

“아….”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누군가 힘겨운 목소리로 말을 한다.

“콜록… 나, 나를 던지시오! 어서….”

고개를 돌아보니 오크족 에게 머리통이 깨어져 피를 흘리며 죽어가고 있는 한 남자이다.

“네?”

“나는 이미 틀렸소,
나를 비롯해 여기 쓰러진 이 시체들을 함께 던지시오…. 어서…. 어서! 지체하면…. 여기서 못나…. 케…. 켁.”

남자는 힘겹게 뱉은 마지막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숨통이 끊어져 버렸다.

나는 시체들을 바라보았다.

대략 40~50구 쯤 되 보였다.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다. 수년간 함께 살아온 가족과 동료들이지만 이렇게 보내는 것 말고는 방법이 없었다.

“아….”

나는 독해져야만 했다.

“어서 서둘러요! 어서!”

나는 다그치듯 거세게 소리를 질렀다.

사람들은 잠시 주춤하는 듯 보였지만 곧 내 말을 따라주었다. 그리고 모두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친구와 형제 가족들의 시체를 밖으로 힘껏 던졌다.

“아~! 아아아~!”

모두가 고통스러운 눈물과 소리를 지르며 사력을 다한다. 배에 속도가 붙으며 조금 더 바다 쪽으로 나아간다.

그와 동시에 붉은눈의 오크족이 높이 뛰어오르며 다가오는 것이 보인다.


“펄러덕~~!”

순간 갑자기 배의 큰 돛이 팽팽해졌다. 때 마치 바람이 불어와 우리를 도와준 것이다. 배에 더욱 가속도가 붙었다.

나는 뱃머리에서 다시 단검을 내 뻗으며 점프 상태의 오크를 향해 휘둘렀다.

“찌… 지직~”

단검의 끝이 정확하게 오크의 오른쪽 붉은 눈 쪽을 관통하였다. 점프로 인한 반동력 때문에 더욱 깊숙이 파고들어 간다.

“크어어엉!! 아악!!!”

고통스러운 소리를 지르며 맥없이 아래로 떨어져 버린다.

“첨벙~!”

바로 바닷물 아래 깊숙히 사라져 버렸다. 퍼런 피가 수면위로 번져나고 있다.

드디어 내 눈앞에서 남산섬이 서서히 멀어지는 것이 보인다. 늑대인간들이 분노한 표정으로 울부짖으며 멀어져가는 우리들을 바라보고 있다.

우리는 이렇게 살아남은 것이다.

“아~”

나도 모르게 안도의 한숨이 흘러 나왔다. 그리고 손에 잡은 칼을 바라보았다. 오크족의 붉은 눈알이 끝에 박혀있고 퍼런 피가 칼을 타고 내 손까지 주르륵 흘러내려 온다.

“엇!”

순간 징그러워 칼을 떨어뜨려 버렸다.

칼이 바닥에 떨어지고, 나의 몸도 긴장이 풀린 채 바닥으로 "철퍼덕" 쓰러졌다. 맥없이 눈이 감기려 한다. 내 앞으로 사람들이 걱정하며 달려오는 것이 보이고 그중 엄마의 모습도 보인다.

아…. 다행이다. 엄마 살아있었군요.

말하고 싶었지만,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다. 너무나 지쳐 버렸기 때문이다. 눈앞이 캄캄해졌다. 나는 곧바로 기절해 버렸다.

.
.
.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뚝…. 뚝….”

차가운 물방울이 얼굴에 튀는것이 느껴진다.

비가 오는 것인가?

나는 눈을 떴다.

밤하늘에서 부슬비가 내리고있다. 파도 소리가 들리는 것으로 보아 배가 남산 섬을 무사히 빠져나와 꽤 멀리까지 온 모양이다.

곧 내 또래로 보이는 여자 한 명이 나를 바라본다. 그런데 남산섬에서 못 보던 새로운 얼굴이다. 꽤 예쁘게 생겼다.

“어라 누…. 구?”

나는 누운 채로 상체만 급하게 일으켜 세웠다. 순간 이상함을 느꼈다. 낮에 전투에서 그렇게 힘을 썼는데 하나도 쑤시거나 아프지 않았다.

“추태후님?”

“네…. 어떻게 내 이름을...?”

“저는 홍소희라고 해요 E급 헌터이고 속성은 힐러에요.”  

“힐러?”

순간 나는 홍소희가 나의 몸을 치료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E급밖에 안 되지만 힐러가 가지고 있는 치료능력이 이렇게 대단한것인지 처음으로 느꼈다.

“자는 동안 제가 좀 치료를 했어요, 몸에 깊은 상처가 있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근육통 정도라 부족한 제 능력이라도 도움이 됐을 거에요.”

“아…. 네…. 고맙습니다.”


그런데, 지금의 세상에 어떻게 헌터가 존재하는 것일까?

나는 정신을 완전히 차리고 고개를 돌려보았다. 살아남은 사람들이 내 주변으로 몰려왔다. 엄마의 모습이 보인다.

“태후야 정신이 들었구나?”

“네 엄마 어떻게 된 거죠?”

“우리는 무사히 남산 섬을 빠져나왔어…
불행이도 사람들 절반은 죽었지만 그래도 노예로 끌려가는 것은 막은 거지… 장하다 우리 아들”

“네…”

사람들 모두가 나에게 감사를 표시한다.

“그런데 이 여자분은 누구죠?”

나는 엄마를 보고 질문했는데 옆에 있는 홍소희가 대답했다.

“저는 몬스터에게 잡혀 이 배 안에 묶인 채로 갇혀 있었던 헌터에요 저 말고도 여기 두 분이 더 있어요.”

홍소희가 가르치는 쪽을 바라보는데 낯선 얼굴 두 명이 보인다. 차례대로 나에게 인사를 한다.

“저는 김갑용 라고 합니다. E급 헌터구요. 속성은 전사입니다.”

“저는 노승삼 이라고 합니다. 저도 E급 헌터에요. 속성은 마찬가지로 전사.”

나는 두 사람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김갑용은 나와 또래로 보였고 노승삼은 중년의 모습이다.

“이럴 수가! 다들 헌터시군요. 세상이 이러한데 다들 헌터로 잘 살아계셨군요?”

나의 질문에 노승삼 대답을 했다.

“그렇지, 아무리 몬스터라도 갑자기 헌터로 각성되는 사람들까지는 막을 수는 없으니까, 여기 이 친구 김갑용은 최근에 각성되었고 나는 제 작년 41세 때 각성되었소.”

“아, 그렇군요?”

“몰라서 그렇지 이 세상 어딘가에는 자신이 각성되었는데도  몬스터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조용히 숨어서 살아가는 헌터들이 몇몇은 있을거요”

“네….”

“물론 그들은 강해져서 C급 이상만 되어버려도 바로 몬스터의 표적이 되기 때문에 아마 레벨 상승을 안 하려고 수련 따위는 하지않고 살아가겠지만….”

승삼의 말을 곧 갑용이 이어갔다.

“우리처럼 레벨이 E급으로 최하위이면 주요 표적까지는 되지 않죠. 대신 발견 즉시 생포해서 노예로 부려 먹으려고 하겠지만….”

“아…. 그렇군요.
그러면 여기 계신 헌터분들 모두 그렇게 생포 당한 거군요?”

“아니요. 우리는 생포 당한 게 아니라 자발적으로 이 배에 올라탔어요.”

“아니, 왜요?”

“이 몬스터 녀석들에게 본때를 보여 주려고요!”

“네?”

“보통 이런 형태의 배들은 자원을 운반하는 용도로 쓰이죠. 그래서 몬스터 중에서도 일꾼인 최하위 E급 늑대인간만 타고 있어요.”

“네…. 그건 저도 알아요.”

“저희 팀은 힐러 한 명에 전사 두명으로 싸워볼 만 하다고 판단했어요. 만약에 이기게 되면 레벨도 올릴 수 있고 이 배도 얻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그건 판단착오였소.”

“판단착오?”

“우리가 습격한 그 날 이 배에 한 단계 위 D급 몬스터인 붉은눈의 오크족 한 명이 더 타고 있을 줄 꿈에도 생각 못 했어요. 꼼짝없이 당해 버린 것이죠. 젠장….”

“아 그랬군요...”

“그렇게 배 안에 꽁꽁 묶여서 이제 몬스터의 노예가 되나 보다 절망하고 있었는데 추태후 당신과 여기 남산섬 분들이 우리를 구해준 것이죠.”

나는 내가 기절한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났었는지 모든 상황이 판단되었다.

“그래도 용기가 대단하신 분들이군요. 레벨을 올려 몬스터에게 대항하려고 하다니...”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니까요.”

노승삼이 나의 눈빛을 유심히 관찰하더니 말을 꺼낸다.

“평범한 인간의 상태로 이 배의 몬스터들을 모두 물리치고 사람들까지 구하다니 정말 대단하오. 헌터인 우리가 다 부끄럽소…”

“아니에요 이건 싸워서 이겼다기 보다, 잔꾀를…”

“아직 까지 각성이 안된 것이 믿기지 않소. 만약에 각성이 되었다면 분명 엄청난 전사가 되었을텐데… 정말 안타깝소!”


아…

나는 나의 팔목에 족쇄처럼 채워진 팔찌를 내밀었다.

“저기 노승삼님, 이 팔찌를 만든 장인을 만날 방법은 없겠죠?”

“아니 이건 소멸에 팔찌…. 이것 때문이군요. 그런데 어째서 이런 게 끼워져 있죠?”

“돌아가신 아버지의 유언이었죠.”

“음….”

나는 노승삼에게 모든 것을 설명하였다. 연배가 있어서 그런지 그간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이해하는 표정이다.

“혹시 아버님 존함이 어떻게 되죠?”

“네 추자 진자 로 두 글자입니다.”

순간 노승삼의 얼굴이 화들짝 놀라는 표정을 짓는다.

“추진이라! 그 말로만 듣던 최강의 전사! 아, 당신이 그 아들이군요...”  

“저희 아버지를 아세요?”

“그럼요 당연히 알다 마다. 나는 지구가 이렇게 되기 전 대학에서 헌터학을 공부하던 학도였소….”

“네…?”

“추진 이라면 각성 될 때부터 등급이 C급인 그 헌터 아니오. 헌터 역사를 통틀어 C급은 각성 직후 가질 수 있는 최대 등급으로 알려져 있소. 그 숫자도 손가락에 꼽을 만큼 극소수이고….”

나는 아빠를 대단히 여기는 노승삼의 말에 무언가 기분이 우쭐해졌다.

“거기다가 불굴의 노력과 타고난 재능으로 그 다음 해에 바로 S급으로 등업한 천재헌터잖소 내 모를 리 없지…. 아 정말 안타깝구먼...”

“맞아요!”

“그 피를 이어 받았다면 진작에 막강한 헌터로 각성되었을 것인데…. 지금 평범한 인간의 상태인데도 이렇게 엄청난 용기와 투지를 보여주지 않았소. 정말 울분이 치밀어 오르는군요!”

남산섬의 모든 사람들이 공감하듯 태후를 바라본다.

“아... 이 세상을 파멸에서 구할 헌터중에 최강헌터 감인 것을….”

노승삼의 말에 나 또한 울분이 치밀어 올랐다.


아버지는 왜 나에게 이런 무모한 짓을 한 것일까…?

“저기 노승삼님 이 팔찌, 끊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노승삼은 무엇인가 잠깐 생각에 빠지더니 팔찌에 있는 문장을 살펴본다.    

“오라~! 이 팔찌의 문장을 보니 분명 내가 알고 있는 장인속성의 헌터 인 것 같소! 아….

노승삼은 무언가 안타까운 듯 말끝을 흐렸다.

“네?”

나는 노승삼이 말끝을 흐리는 이유가 무언인지 알고 있었다. 분명 그 장인도 헌터 급수가 높아서 몬스터들의 타겟이 되어 벌써 죽임을 당했을 것이 틀림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조심스럽게 다음 질문을 했다.

“혹시 그분 몬스터에게 이미 죽임을 당하지 않았나요?”

“아니야 분명 살아있어.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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