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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환생R-4
이름: * http://가자 방콕으로


등록일: 2014-01-31 00:48 (223.33.184..***)
조회수: 1290 / 추천수: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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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쩌다보니 한해를(양으로든 음력으로든)넘긴 채 와버렸군요.
 
…요새는 쿨한 용서가 대세래요.
 
 
 
살려만 주시면 일단 어떻게든…
 
 
사실 R-4는 레귤러4달의 R-4
 
======================================
 
"응?"
 
왠지 누군가 나를 부른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뒤를 돌아보았지만 당연하다고 해야할까,의외라고 해야할까 아무도 보이지 않았다.그러나 때마침 장소도 한적한 (그러나 무언가가 나오기엔 무척 적합한) 숲 속이었던 지라,찝찝한 기분을 버리지 못한 나는 몇 차례 더 주위를 휘 둘러보고 나서야 다시 안심하고 걸음을 옮길 수 있었다.
사실 걷는 것 말고는 딱히 할 일이 없기도 하다.불과 하루 전까지만 해도 (하루전이 맞긴 한지 시간 감각도 서 있지 않다.) 중병으로 골골 앓고 있었는데 누군가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 쫄랑쫄랑 알지도 못하는 정원을 거닐고 있는 소년 (도 아까운 아이) 에게는 말이다.
 
'내가 생각해도 내가 죽일놈이구나…근데 정말로 여긴 어디지?'
 
보통 이런 생각이 드는 시점에서는 그동안의 여정을 뒤로 하고 안전한 캠프베이스로 돌아가는게 99.9퍼센트 확실한 생존루트이지만 그건 소년 (다시 강조하지만 그것도 아까운 아이) 에게 너무나 큰 절망과 어두운 미래와 왠지 모를 패배감을 안겨주는 그런 길이다.그냥 한마디로 소년(몇 번이나 강조하지만 유스하고 유약한 그래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 모를 유아)의 쓸데없는 승리욕을 자극했다.그걸 깨달은 시점에서 나의 후회지수는 비례함수 기준을 넘어 지수함수에 급격히 다다르기 시작했다.
지루함을 버려 타계까지 온 마당에 왠지모를 초장부터의 극한지루함을 겪는 와중에 나의 심기를 살살 풀어주는 유혹에 넘어가긴 했지만 나의 20대로서,그리고 어벙한 동생과 어쩐지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한 듯한 부모를 둔 장남의 생존욕구…? 말이 이상하니 이성이 돌아왔을 때부터는 냉정히 주위의 상황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참혹한 결과를 내놓은 것이다!
잠깐.왜 결론이 이따위지?
좋아,되짚어볼까.길도 모르고 신분도 모르고 보이는 세계에 대한 판단도 아직 제대로 내리지 못하겠는 (그러니까 당장 눈을 위로 올려보면 보이는 타원형의 태양이라든가) 알 수 없음의 삼위일체 속에서 땅꼬마가 앞으로 살 수 있을 확률을 분석해 보잔 말이다!
 
'…자살하면 아프겠지?'
 
그래도 고무적인 일이라면 내 앞에 발자국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죽지는 않는 길이겠구나 하는 안도가 먼저인지 사람을 볼 수 있겠다는 희망이 먼저인지 모를 감정이 들긴 했다만 그래도 무인지경은 아니겠구나하는 통합된 위아더월드의 감정으로써…큰일났다.조난된 사람의 죽음으로 가는 5단계과정 중 두번째,헛소리로 안정 되찾기를 밟아버렸어!(참고로 첫번째는 무작정 걷기이다.)
그래 죽는다는 위험함 감정은 치우고 일단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보자고.우선 나에 대해.거울은 보지 않았지만 어째서인지 퀭한 눈두덩(그보다 생각해보니 대충 물수건으로 세척비스무리한 것 빼고는 제재로 세수도 한 적이 없다.)과 자신감없는 좁아지는 걸음걸이랑 음 그리고 가차없는 어린아이의 체력.....
 
'자살은 아플 거야.'
 
지금 막 생각났는데 3단계가 죽음에 대한 고찰이였어.
 
 
------------------
 
 
문득 든 절망스러운 생각에 눈물을 머금은 나의 눈을 문지르고 나니 귀가 뚫려 주위의 모든 소리를 소머즈처럼 탐지…는 못 했지만 그래도 인기척은 들었다.인과관계가 있을진 모르겠지만.비로소 주위를 둘러볼 여유가 생긴 나는 작게 감탄을 터뜨렸다.
 
"여기 이런 곳이 있네...형제나 남매가 만약 있으면 나중에 도시락이나 까먹게 데려와야겠다."
 
사실 무성하게 우거진 숲 사이에 기가 막히게 딱 사람이 한명쯤 지나가게 나 있는 비탈길을 오를 때만 하더라도 숲에 대한 존중감은 엿이나 먹이고 모조리 베어내 나의 귀가용썰매제작품이나 만들어버리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막상 나무들이 모이는 점에 도착하고 나니 환성부터 나왔다.알게 모르게 균형을 이루며 종래에는 여기서 원을 그리고 있는 것이 무척 장관이었다.잠깐 여기서 풍경이나 감상을ㅡ하기엔 신이 나를 돕지 않나 보다.
 
"흐끅,흐끅!"
"엉?"
 
뭔가 굉장히 멍청한 발언이 내 입을 타고 나온 거 같지만 신경을 끄자.것보다 내가 들은 게 중요하다.
 
'사람소리...?게다가 여자?그리고 울어?'
 
굉장히 좋지 않은 예감이 내 머리를 스쳤다.뚜렷하게 뭐라고 딱 집으라면 글쎄ㅡ하는 말밖에 나오지 않겠지만 굳이 고르라면...가족관계에서 느껴지는 유대감?아니 왜 내가 이런 생각을ㅡ
 
"아ㅡ"
 
생각났다.그리 크지도 않고 그렇다고 작지도 않은 묘한 말높이에 억지로 울음을 참는 듯한 소리.그러니까 부모님이 둘다 출장을 가시고 시우와 둘이서 무작정 파출소 아주머니에게 울음을 쏟던 그때와 비슷했다.그후엔 빠르게 자신의 처지를 자각하고 힘세고 튼튼한 소년가장으로 성장했지만 그 기억이라는 게 쉽사리 잊히지 않나 보다.
 
'이 근처'
 
계속 들리는 울음소리를 이정표삼아 다다른 곳은 큰 아름드리 나무 앞이었다.묘하게 울리는 소리탓에 더이상은 찾기 힘들 듯...?
 
'아?'
 
두근ㅡ
 
'왜 심장이 뛰는 걸까?'
 
익숙한 파동과 소리ㅡ하지만 다시는 못 느낄 줄 알았는데.징글징글하게 동생이 커 버린 뒤로는.그러니까 이 소리는....
 
빙글ㅡ언뜻 봐도 나보다 작아보이는 여자아이가 나무뒤에서 눈에 손을 올린 채로 걸어나왔다.
 
"오...오빠?"
 
그래,따뜻한 가족의 느낌이다.
 
 
--------------
 
"그런 말이 있지.이시리온.꿈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방문자를 꾀어들인다고."
 
상당한 미남자가 기절한 청년의 머리에 손을 갖다대고 말했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이유는 그들의 가치관이 너무나 감성적이고 단순해 복잡한 인간의 생각을 이해 못하고 끝까지 한번 통했던 것으로만 밀어붙이기 때문이라는군."
 
팟ㅡ청년의 머리에서 작은 불꽃이 튀더니 그대로 청년이 쓰러졌다.하지만 쓰러진 모양을 보건데 더이상 숨을 쉬지 않는 듯 했다.
 
"그런데 말이야,충분히 복잡하고 가변적이라 인간에게 기쁨,못 해도 희망을 안겨주는 꿈은 어떨 거 같아?"
 
그가 피식 웃었다.
 
"나올 용기는 있겠어?"
 
그리고 정적.
어느 틈에 미남자는 간 듯 없었다.
 
 
 
 
 
 
==
 
 
"......."
"....흐끅."
 
나는 멍청히 내 앞의 생물을 쳐다보았다.뭐냐 이 복잡미묘한 가정은.눈으로 보면서는 생경한 노란머리 꼬마앤데 목소리만 생각하면 보호감이 솟는다.그러니까 이 감정은....로ㄹ
그럴리가.그냥 익숙한 생각 때문에 적응을 못 하는 거겠지.그렇게 믿고 싶고 그렇게 믿을 거다.생각해봐라,지금 상황을 복기해보면 고된 지루함에 지친 오빠가 신상의 아픔을 무릅쓰고 재미 추구를 위하야 이 몸을 어엿비 여겨 정원으로 탈출하여 여동생(이라고 추정되는 인물)을 드디어 상봉한 장면이 아닌가!
.....아아,제길.틀렸어.더이상 자기 합리화도 진행이 안 돼.마음이 지는 순간이 정말로 지는 순간이라더니 지금이 딱 그짝이야.
골치아픈 생각을 하는 탓에 가뜩이나 무거웠던 머리가 이제는 살짝 찌르기까지 한다.
어라 잠시만.근데 내가 혼자 있었던가?
 
"......"
".....흑끅.흐윽.후에에엥!"
"음,같은 반응,다른 결과.역시 다른 세상이란 참으로 신비하군ㅡ이 아니라 우아아!이러지마! 나는 애 보는 데엔 자신이 없단 말이다!어,어 잠시만 그래 뚝!뚝 옳지 자 천천히 천천히 숨을 쉬....아 또 울지 말고!"
 
아아,역시 그리운 가족이라는 감정.
.....은 개뿔이고 그냥 애 돌보기의 회상이었나 보다.이젠 좀 진정한 거 같으니 면담으로 정보를 캐볼....아니 왜 또 우는겨!
 
"후.....후후.강력한 적이었지만 역시 인간의 면역은 알지 못했나 보군.나는 끝판왕 시우라는 만렙을 상대로 사흘밤낮을 싸워 잠을 재운 업적이 있다!"
"......오빠 뭐해?"
"응ㅡ♥뭐 들었니?"
"....이거 몇 개?"
"당연히 세ㅡ가 아니라 왜 내가 내리돌봄을 당해야 하는 거지!"
"휴,역시 그 성질머리를 보건대 오빠가 맞아."
 
....그놈 성질머리는 어떻게 돼 있대? 당연히 나긴 한데,음,아니 저기요?오빠가 '맞다'면 나는 그 전까지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아니아니,좋다 이거야.어떻게든 일반수준으로 평정심을 회복시킨 것 같으니 정보를 캐 볼까.
 
"앉아."
"응!"
 
내가 대충 평평한 바위 두 짝을 찾아내 가리키자 동생이 정말 기쁜 어조로 달려가며 말했다.어..그렇게 기뻐하면 대충 가리킨 나는 참 입장이 이상해지는데.에라 모르겠다.
 
"이름이 뭐야?"
"역시 오빠가 아니었어...?!"
"역시?!너 방금 역시라고 했지?도대체 나를 뭐라고.."
 
내가 잠시 말을 멈추고 동생을 바라보았다.아,정말,너무하잖아.그렇게 슬픈 눈빛으로 쳐다보기는.나는 다시 내 쪽의 바위에 걸터앉고는 말을 이으려 했다.
 
"내가..."
"기억상실이야?"
 
단번에 핵심ㅡ?
음.그래도 그 쪽이 얼버무리긴 편하겠군.
하지만 내가 말할 틈도 주지 않고 동생이 이어서 말했다.
 
"엄마한테 들었어.오빠가 정말 아팠다고.그래서 깨어나려면 많이 자고 일어나야 된다고....두 달 전에 들었어."
"그..."
 
두 달이라는 게 내가 기절한 시간이라는 건가?응?잠깐만,꼭 단위가 같으리라는 보장은 없잖아.그럼 사실 한 2시간정도쯤 되는데 내가 혼자 삽질하면?
 
'..좀 기다리고 말할까?'
 
내가 말을 할 듯이 있다가 다시 입을 다물자 동생도 말을 이었다.
 
"무척 아파서 깨어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 지도 모른다고.어쩌면,어쩜 날 기억 못 할 수도 있고..그래도 믿었는데."
"어?"
 
내가 왠지 모를 불안감을 느끼고는 스스로 놀라 물었다.왜 갑자기 심장이 거세게 뛰는지 나는 모르겠다.이건 내 의지대로 되는게 아닌,그런 종류의 것이다.그러던 중에 갑자기 기억이 떠올랐다.난 갑자기 아픈 머리를 지긋이 누르고는 말을,
 
"독을 먹고 쓰러지기 전에,나한테 한 말."
'걱정마,이 오빠는 금방 돌아오마.'
 
순간 내 머리 안팎에서 동시에 소리가 들린 듯한 착각이 들었다.아니,착각일까?
 
"역시 그때 날 기억하라는 말도 할 걸."
"기억...이름은 기억나."
"어?"
"키스."
"아....음......어,그래."
 
나 방금 뭔가 굉장히 위험한 발언하지 않았나?뭐 그래도 이름이 키세레스인데 줄이면 키스지 뭐겠어.
어쨌든 그 어느 쪽이든 모순적이게도 내 머리는 고통에 각성되어 본 상태를 회복했다.지금 나는, 내 머리는, 이동하기 전후를 합쳐 가장 냉정한 상태다.
 
'뭔가...있었는데.'
 
잠깐의 흔적인 듯 스쳐지나간 고통을 추억하는 내 뇌가 거짓을 말하는 게 아니라면 말이다.뭐가 됐든 일단 이 녀석의 말을 들음으로써 기억이 많이 돌아왔으니 그 중 내 신상과 관계된 일을 생각해내야 한다.기억상실이라는 편리한 무기로 세간의 의심을 모두 헤쳐나갈 생각은 없으니.그런데 문득 의문이 들었다.그 의문은 내가 가장 먼저 물었어야 했던 것이다.
 
"근데 넌 왜 여기 혼자 있어?"
"....."
 
또 말 끊어먹기냐!그만둬!만약 이게 소설이라면 슬슬 작가가 말줄임표를 너무 많이 썼나하고 걱정할 정도라고!
 
"역시 다 기억은 안 나나 보네."
"네가 여기 있는 이유는 알아."
 
그리고 내가 한 말도 똑똑히 기억하지.어휴,나으면 산책나가서 도시락이나 같이 먹자가 뭐냐?게다가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고통인데 그걸 참고 또 얘기를 했다고?이게 사람인가...
 
'어라,그럼 정말 이게 [나]인가?'
 
육체가 같고 기억이 난다는 이유로?왠지 철학적인 부분으로 깊게 들어갈 듯해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우선 내 앞의 아이의 말을 듣기로 했다.가장 궁금한게 있으니까.
 
"내 말은.왜,형제자매들과 같이 먹지 않냐고."
"그야 당연히 너 때문이지,이시리온.중병때문에 한동안 앓아누워야 한다더니 그것도 천재성으로 극복하셨나?"
 
그때 굉장히 날카로운 목소리가 내 귀를 때렸다.
어?뭐야.
왜...
왜 나는 저녀석에게마저도 가족의 기분을 느끼는 거지?
=================================
엔터좀 쳐라 망할ㄹㄹㄹㄹㄹㄹ
왜 분량이 이리 짧냐 물으시면 블로그에서 폰으로 치고 옮긴 터라 분량 감이 안 잡힌다능.
담편부턴 컴으로 되도록 칠테니 용서를...
그래도 올리고 보니까 진짜 너무하긴 하네.
 
 
 
본격적인 로리콘 라이ㅍ
아니 헛소리다.
흑막 깔기!그러나 저 흑막이 진짜 흑막이라면 진짜 흑막은 아니지렁 호호 깔깔
연휴에 두 편 더 올린다!글로 공인했으니 아마 지키지 않을까?
 
......그렇겠제?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는 속사정:이거 쓰면서 10초 동안 제목 까먹었다.
 
 
1.31
고민 끝에 두 편 합쳐 한편으로!
그럼에도 분량은 절망스러운 수준!
햐하하하하핳ㅎ하하햐ㅏㅏㅏ햐햐ㅏ
 
 
 
.....
하.
 
 
 
 
설정상 키세레스는 2년만에 맞춤식 황녀 교육을 끝낸 엘리트라서 또래보다 어른스럽당께(원래 5년)
정작 그걸 무서워하는 이시리온은 18개월 단기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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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ch Line (175.208.81.***)   2014-02-06 20:05:04
제재로-> 제대로
형은 쿨하니까 쿨하게 용서해 준다
비례 함수 지수 함수에서 죠뺑이 고3의 암울함이 느껴져서 봐줌

예나 지금이나 주인공이 참 찌탱이스러운데
그게 또 매력이라 봐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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